나의 인생이 100년이라면 그 중에서 처음 2~3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의 기억 없는 기간이 아닐까 한다. 그리고 초등학생, 중학생, 고등학생 시절을 기본으로 거친다고 하고, 대학생 시절은 있을 수도, 없을 수도 있다고 보면..
약 20년은 학업과 관련된 시절을 거치게 된다.
그럼 20세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65세까지 한다고 가정하자.
75세부터는 어디를 이동하기가 불편하다고 볼 때, 내가 스스로 몸을 이동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간은 55년!~
직장을 다닌다고 치고, 약 1년의 3분의 1 이 자유의 몸이라고 하자. 1년을 50주로 하고 1주일이 2일 쉬고...
그럼, 3년에 1년을 자유의 몸이라고 하면... 55년 / 3년 = 약 18년이 된다고 하자..
여기에서 잠자는 시간 8시간이라 하고, 1/3을 빼면 12년....
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2년.... 여기에 하나 더해보자.. 근무일중 잠을 자는 시간 1/3 빼고, 일하는 시간 1/3 빼면, 5일 근무라 치고, 5*8시간 = 40시간, 이것에 6주를 곱하면 240시간, 1년은 50주니깐 약 83일정도..
55년 / 4.5년 ( 83일 * 4.5년 = 약 1년 ) = 약 12년
아고 복잡해지네... 그냥 간단하게... 인생은 무척 짧다...
그리고 현재는 누구나 살아 있다고 해도.... 1초 앞을 내다볼 수가 없는 미래다... 과거는 회상할 수 있어도.. 미래는 회상이 아닌 상상할 수 밖에 없다.
나이를 먹는 다는 것이 서글프다. 먹고 싶지 않아도 시간은 날 멈추게 만들지 않는다.
우주에서 보면 존재가치도 없는 나이지만... 내 안에 우주를 품고 있는 존재가치가 큰 나이다.
전생, 전생하는데..... 전생은 실제의 내 기억에는 없다. 내가 죽어 다시 태어난다고, 내가 전생을 기억이나 할까?
정말 한번뿐인 인생... 짧고 짧은 인생 소중하게 간직하자..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추석명절 뉴스에 나온 요양원(요양병원) 가족 만남을 보면서 (0) | 2021.09.21 |
|---|---|
| 서울시립 승화원 실내 봉안시설 추석명절 완전 폐쇄되니 (0) | 2021.09.06 |
| 청와대 청원 부산대 조민양 입학취소 반대 청원 하루도 안되 9만 훌쩍 (0) | 2021.08.25 |
| 방법_재차의 그리고 모가디슈 와이프와 나는 엇갈렸다. (0) | 2021.08.02 |
| 우리집 에어컨 설정온도는 29도다. (0) | 2021.07.28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