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인이 전화해서는 에어프라이어 있는데 사용할 것이냐고 물었다. 그래서 나는 갖다 주면 사용하지 뭐!~
왠 걸~ 사용하기는 개뿔~
처음에는 좋다고 몇 번 사용하였다. 아휴~ 씻기 시러~ 아휴~~~
종이를 깔고 하면 좋다고 하여서 종이를 깔고 사용하였다. 두 세번 정도...
지금은?
1달에 1번도 사용안하는 경우가 꽤 많다.
에어프라이어 씻는 것보다. 냄비 씻는 것이 훨 편하다.
에어프라이어에 삼겹살 익혀 먹는 것보다. 후라이팬에 삼겹살 익혀 먹는 것이 훨 좋다.
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를 구워 먹는 것보다. 구이 냄비에 고구마를 구워 먹는 것이 훨 좋다.
에어 프라이어에 생선을 익혀 먹는 것보다... 후라이팬에 생선을 익혀 먹는 것이 훨 좋다.
생선은 냄새가 많이 난다고?
그래서 생선은 집안에서 굽지 않고, 집 밖에서 굽는다.
이처럼 나에게는 정말 있으나 없으나 한 물건이 에어 프라이어다~
그렇다고, 꼭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.
많은 분들이 에어프라이어를 잘 이용하고 있을 것이다
에어프라이어, 정말 잘 사용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면 구입하여 사용하여도 좋을 것이다. 정말 잘 사용할 수 있다면 말이다.
사용한지는 2년이 넘어 간 것 같은데,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서 넘어간 것 같다. 자리만 차지 하고 있다.
다시한번 말하지만, 에어~~~프라이어!~ 누군가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. 하지만, 누군가에게는 실내 자전거가 빨래 건조대가 되는 것처럼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.
프라이어는 빨래 건조대로도 사용할 수 없지~~~~^^ 그럼 어뜩하지? 잘 사용해야지~~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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