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여름 열대야, 폭염이 숨을 턱턱 막히게 만든다. 더워도 너무 덥다. 작년같으면 에어컨은 저녁에만 틀고, 선풍기를 낮에 틀고, 샤워를 몇번 하면 되었는데...
올 여름은 샤워를 몇번 해도 덥다. 그래서 에어컨을 트는데, 전기요금이 얼마 나올지 걱정이다.
경기도 힘든데 어떻게 올 여름을 버텨야 하나...
기름값도 천정부지로 솟다가 잠시 떨어졌는데, 떨어진 기름값은 쥐꼬리만큼 떨어 뜨리고 올릴땐 황소만큼 올리고...
좀전에 에어컨을 틀었다. 30분만 틀어야지~
졸음이 쏟아진다. 잠을 자면 안되는데... 4시에 약속이 있는데... 지금 자면 4시에 일어나지를 못할 것 같은데
참아보는데까지 참아봐야지.
이러다 잠이 들겠지 푹~
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는가 보다. 무얼할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한채 하루를 이렇게 보낼련가 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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