뭘 해도 안되는 날은 안되는가 보다. 버는 것이 있어야 쓰기를 하지. 버는 것이 없으니 원~
잘 될거다~ 잘 될거다~ 다짐하면서도, 풀리지 않는 하루 하루가 답답하다.
그래도 잘 되겠지~ 하고 또 다짐을 한다.
밖에는 비가 내린다. 내 마음도 이렇게 내려 앉고 있는데...
방송에선 50억, 1000억 소리가 나오고 있다. 우라질~ 짜증에 짜증만 난다.
포기하고 싶으면서도... 포기하고 싶으면서도 한번만 더 해봐야지... 한번만 더 해 봐야지~ 하는데...
앞이 보이지를 않으니.. 이건 뭐~ 한번만 더 해봐야지를 몇번을 해야 한 단 말인가.
로또도 안되고, 코인도 안되고, 주식도 안되고... 인생도 포기하기는 쉽지가 않고...
카드 값은 없는데, 결제일자는 왜 이리 자주 오는지... 한달 한 달이 이렇게 빨리 오던가~
다시금 외쳐 보지만, 올해를 넘길 수 있을 지 모르겠다.
무얼 어떻게 해야 잘 한다고 소문이 날지~ 무얼 어떻게 해야 잟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지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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