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적_도깨비 깃발과 킹메이커를 보았다.
킹메이커는 와이프와 보았으며, 해적은 어머님을 포함하여 가족 6명이 보았다.
가족과 함께 킹메이커를 보았으면... 다들 짜증 냈을 듯 했다.
해적은 탁월한 선택이었다.
킹메이커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을 내용이지만,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다.
그래도 그냥 저냥 보았다.
해적은 웃으며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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