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은 잠을 잤네요. 새벽 5시에 잠자리에 들어 이제 일어 났네요.
완연한 봄인가 봅니다.
창문을 열어도 차가움 보다는 선선함이 느껴 지네요.
어릴 적 시골에서는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.
새벽에 잔다는 것도 그렇구요.
물론, 제 경우에는 요~
그래도 어릴적 그때가 그립네요.
어릴적 아버지는 아침 일찍 방문을 열고, 깨워 논에 가자곤 했습니다.
자주 그런것은 아니구요. 가끔씩~
그럼, 너무 추워 부들 부들 떨곤 했어요.
예전 시골은 아침이 좀 추웠어요~
오늘 아침, 창문을 여니 이렇게 추억이 떠오르네요. 그래서 잠시나마 예전 추억속으로 들어가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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