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화이트데이라서 사탕을 주어야 하는데, 요즘은 단 것을 잘 먹지 않아 빼빼로를 구입해서 주려고 마트에 갔었다.
빼빼로가 있는 곳으로 가서 구입하려고 가격을 보았는데.. 후덜덜~ 하다~ 가격이 왤케 비싼겨~
얼마전까지만 해도 가격이 800원대를 보았던 것 같은데, 지금 빼빼로 가격이 1,200원 ?
정말 많이 올랐구나!~
뭐~ 1년에 한 번 날이니만큼 그냥 몇개만 눈 딱 감고 구입하면 되겠지만, 도저히 그렇게는 안되겠는지라... 가나 초콜렛으로 구입해서 주자 하고 보았더니.. 가나 초콜렛도 가격이 만만찮아서 그냥!~ 크런키 몇개만 구입해 왔다.
아~ 이제는 과자도 손 떨려서 못사먹겠다.
화이트 데이 넘어가면 조금이라도 저렴해 지겠지~~~
다음부터는 미리 미리 한 두달 전에 구입해 놓아햐 할 것 같은데, 이렇게 한 두달 전에 구입해 놓으면, 다 먹지 않을까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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